황사 정보는 기상청 날씨누리 위험기상 메뉴의 황사 관측값 화면에서 바로 봅니다. 전국 관측지점의 PM10 1시간 평균값이 한 화면에 모여 있어 황사 관측값을 지점별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오늘 우리 동네 공기가 어떤지 궁금할 때, 외출 전에 가장 먼저 열어 볼 화면입니다. 서울, 대구, 광주처럼 눈에 익은 지점 이름이 표에 그대로 나옵니다.
쉽게 말해 전국 관측소의 먼지 숫자를 한 장에 모아 둔 표입니다.
한눈에 보기
공식 홈페이지www.weather.go.kr
메뉴 위치위험기상 > 황사 > 관측값
관측 기준PM10 1시간 평균값
숫자 단위㎍/㎥
아래 버튼을 누르면 황사 관측값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황사 관측값 바로가기관측값은 지점 이름과 숫자가 짝을 이룬 표로 보입니다.
★ 내 바로가기에 추가기상청 날씨누리에서 메뉴 이름만 알면 길을 잃지 않습니다. 순서는 세 단계입니다.
1기상청 날씨누리 첫 화면에서 위험기상 메뉴를 고릅니다.
2위험기상 아래의 황사를 누르면 관측값과 관측그래프 두 갈래가 보입니다.
3숫자를 한꺼번에 보려면 관측값, 시간 흐름을 보려면 관측그래프를 고릅니다.
위 버튼은 2단계까지 건너뛰고 관측값 화면으로 곧장 갑니다. 지진이 걱정될 때는 같은 기상청 계열의 지진 정보 바로가기도 함께 둘 만합니다.
관측값 표에서 보고 싶은 지점을 누르면 그 지점의 현재 황사 관측 그래프로 넘어갑니다. 예를 들어 서울 지점을 누르면 서울의 PM10 그래프가 열립니다.
지점이 많아 표가 길어 보여도 읽는 법은 같습니다. 왼쪽에 지점 이름, 오른쪽에 숫자가 붙어 있고, 숫자 대신 줄표(-)가 보이는 지점은 그 시각에 값이 없는 곳입니다. 바다 날씨까지 보고 싶다면 파도 높이 바로가기를 이어서 열어 보세요.
표는 한눈에, 그래프는 시간 흐름을 보는 용도입니다.
표 위쪽에 PM10 1시간 평균값이라는 설명과 기준 시각이 붙고, 단위는 ㎍/㎥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공기 중 미세먼지가 많다는 뜻으로 PM10 관측값을 보면 됩니다.
표 한쪽에는 목측정보 칸이 있고 황사와 연무가 나뉘어 있습니다. 눈으로 본 황사와 연무 여부는 이 칸에서 따로 봅니다.
같은 관측값 화면 맨 위의 기준 시각이 지금 보는 숫자의 시점입니다. 1시간 평균값이라서 한 시간마다 새 숫자로 바뀌므로, 외출 직전에 한 번 열어 보면 가장 가깝습니다.
자주 쓴다면 내 바로가기에 담아 두세요. 다음부터는 메뉴를 거치지 않고 목록에서 곧장 고를 수 있습니다.
황사 정보는 어느 메뉴에 있나요?
기상청 날씨누리의 위험기상 아래 황사 메뉴에 있습니다. 숫자는 관측값, 시간 흐름은 관측그래프입니다.
표의 숫자는 무엇을 뜻하나요?
지점별 PM10을 1시간 평균으로 낸 값이며 단위는 ㎍/㎥입니다.
우리 동네 그래프는 어떻게 보나요?
표에서 가까운 관측지점 이름을 누르면 그 지점의 황사 관측 그래프로 이동합니다.
숫자 칸에 줄표가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 시각에 해당 지점의 관측값이 없다는 표시입니다. 울릉도독도 지점이 그런 예입니다.
연무는 어디서 구분하나요?
표 옆 목측정보 칸에 황사와 연무가 나뉘어 있어 거기서 구분해 봅니다.
날씨와 재난 정보를 함께 보는 분들이 자주 여는 곳입니다.
황사 관측 화면은 아래 주소에서 직접 열 수 있습니다.
황사 관측값 — https://www.weather.go.kr/w/hazard/dust/dust-obs/values.do
기준일 2026-11-05. 황사 관측 내용은 기상청 날씨누리 공식 홈페이지 화면에서 확인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기상청과 관계없는 비공식 안내이며 실제 처리는 공식 화면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