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입국 전 전자여행허가는 공식 사이트 위쪽의 신청 메뉴에서 시작합니다. 비자 없이 45일 이하로 괌이나 사이판에 가는 한국 여행자가 대상이며, 여권과 항공권을 옆에 두고 진행하세요.
사이판은 괌과 함께 북마리아나제도(CNMI)에 속합니다. 공식 사이트의 이름은 괌·북마리아나제도 전자여행허가(G-CNMI ETA)이며, 미국 세관국경보호국이 운영합니다.
쉽게 말해 비행기를 타기 전에 인터넷으로 미리 내는 입국 허가 신청서입니다. 가족 여행이라면 부모님, 배우자, 아이까지 한 사람마다 신청서를 따로 냅니다.
한눈에 보기
공식 홈페이지g-cnmi-eta.cbp.dhs.gov
운영 기관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체류 가능 기간45일 이하
위쪽 메뉴홈 · 신청 · G-CNMI ETA 상태 확인 · 도움말
상담 시간24시간·주 7일 (Traveler Communications Center)
아래 버튼을 누르면 신청 첫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사이판 입국 전자여행허가 신청하기신청은 한 사람당 한 건씩 냅니다.
★ 내 바로가기에 추가영어 화면이 기본이어서 처음에는 낯설 수 있지만, 메뉴 이름과 입력 순서만 알면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가세요.
신청은 첫 화면의 큰 버튼에서 시작해 제출까지 다섯 덩어리로 나뉩니다. 화면 이름은 영어 그대로 쓰여 있으니 같은 글자를 찾으면 됩니다.
1첫 화면에서 "CREATE NEW APPLICATION"을 누릅니다. 하던 신청이 있으면 옆의 "CONTINUE EXISTING APPLICATION"을 누릅니다.
2"Answer Disclaimers"에서 안내 문구에 답하고, "Enter Applicant Information"에서 신청자 정보를 넣습니다.
3"Enter Personal Information"에서 개인 정보를, "Enter Travel Information"에서 여행 정보를 입력합니다.
4"Answer Eligibility Questions"에서 입국 자격에 관한 질문에 하나씩 답합니다.
5"Review Application"에서 입력한 내용을 처음부터 훑어본 뒤 "Submit"을 눌러 제출합니다.
입력하다가 막히는 칸이 생기면 도움말 메뉴의 안내 주제를 먼저 열어 보세요. 사이판 입국 신고 준비는 이 다섯 단계가 전부입니다.
신청 화면에 들어가기 전에 아래 여섯 가지를 손 닿는 곳에 두면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여권은 이 나라의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나라에서 발급한 유효한 여권이어야 합니다.
유효한 여권 — 신청자 본인 이름의 여권을 준비합니다.
본인 셀피 사진 — 신청 중에 본인 얼굴 사진을 올립니다.
이메일 주소 — 지금 쓰는 본인 이메일을 적습니다.
집 주소와 전화번호 — 한국 집 주소와 연락 가능한 번호를 넣습니다.
비상 연락처 — 비상시 연락할 사람의 전화번호와 이메일입니다.
미국 내 연락처 — 묵을 곳 등 현지 연락처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입니다.
해당하는 사람만 별칭이나 다른 이름, 국가 신분증 번호,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번호, 직장 주소와 전화번호를 더 적습니다. 모두 해당 없으면 비워 두면 됩니다.
예를 들어 결혼 전 이름을 쓴 적이 있다면 별칭 칸에 그 이름을 넣는 식입니다.
공식 안내는 한국을 포함한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 국가 국민이 45일 이하로 괌이나 북마리아나제도를 여행할 때의 요건을 설명합니다. 사업이든 관광이든 목적은 상관없습니다.
방문 비자를 따로 갖고 있지 않아야 하고, 한 사람의 신규 신청이어야 합니다. 여권은 유효해야 하며, 왕복 항공권이나 다음 도시로 이어지는 항공권도 필요합니다. 두 나라 사이를 오가는 출장자도 같은 기준입니다. 같은 항공편에 탄 동료라도 신청서는 각자 냅니다.
다른 나라 입국 준비가 궁금하면 홍콩 입국신고 바로가기와 일본 입국심사 QR 바로가기 글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제출한 신청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위쪽 메뉴의 "G-CNMI ETA 상태 확인"에서 봅니다. 신청 때 받은 정보를 넣으면 결과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중간에 멈춘 신청은 첫 화면의 "CONTINUE EXISTING APPLICATION"으로 돌아가 이어서 씁니다. 새로 만든 신청과 이어 쓰는 신청의 버튼이 서로 다르니 잘 구분하세요.
위쪽 도움말 메뉴에는 G-CNMI ETA와 비자의 차이, 신청이 필요한 이유, 신청 처리 과정, 개인정보 보관과 보안에 관한 주제가 나뉘어 있습니다. 모든 주제를 보려면 "VIEW ALL TOPICS"를 누릅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도움말 화면 아래의 "CONTACT SUPPORT"에서 Traveler Communications Center로 문의를 남깁니다. 사이판 입국 고객센터 역할을 하는 창구입니다.
사이판 입국에 비자가 꼭 필요한가요?
한국 여행자가 비자 없이 45일 이하로 사이판에 가려면 비자 대신 전자여행허가 신청이 필요합니다. 방문 비자를 이미 갖고 있으면 이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사이판 입국 신청은 한 사람마다 따로 하나요?
그렇습니다. 공식 사이트의 신규 신청은 한 사람 기준이어서 가족도 각자 냅니다.
신청하다 중단하면 이어서 할 수 있나요?
첫 화면의 "CONTINUE EXISTING APPLICATION" 버튼으로 이어서 씁니다.
신청 결과는 어디서 보나요?
위쪽 메뉴의 "G-CNMI ETA 상태 확인"에서 봅니다.
여권 말고 무엇을 준비하나요?
본인 셀피 사진, 이메일, 집 주소와 전화번호, 비상 연락처, 미국 내 연락처, 왕복 또는 이어지는 항공권을 준비합니다.
해외 여행 전에 자주 함께 찾는 입국·비자 바로가기입니다.
아래 화면이 이 글의 기준이 된 공식 화면입니다.
기준일 2026-11-05. 사이판 입국 내용은 괌·북마리아나제도 전자여행허가 공식 홈페이지 화면에서 확인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미국 세관국경보호국과 관계없는 비공식 안내이며 실제 처리는 공식 화면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