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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 바로가기

서울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은 만 65세 이상 서울 거주자라면 주민센터·신한은행 방문 또는 모바일티머니 앱으로 신청합니다. 아래 버튼으로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안내 화면에 들어가 카드 종류와 신청 장소를 먼저 고르세요.

서울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 한눈에 보기

우대용 교통카드는 수도권 지하철을 무임으로 탈 수 있게 해 주는 교통카드입니다. 1회용 카드를 매번 받지 않아도 되도록 한 번 발급받아 오래 씁니다.

발급 전에 알아 둘 내용

공식 홈페이지wis.seoul.go.kr

발급 대상서울시 주민등록 내국인 만 65세 이상

신청 장소서울시 동주민센터, 신한은행 영업소, 모바일티머니 앱

준비물본인 신분증

상담 시간365일 24시간 운영

상담 전화1644-0088 · 1544-8000 · 1544-7000 · 02-731-2120

카드 종류와 신청 장소는 서울시 안내 화면의 표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먼저 이 화면을 열어 보세요.

우대용 교통카드 안내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서울시 교통 누리집의 우대용 교통카드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내 바로가기에 추가

전화로 묻고 싶을 때는 위 표의 번호를 쓰세요. 단순무임카드는 1544-8000, 신용·체크형 신한카드는 1544-7000, 자격 문의는 02-731-2120, 전체 상담은 1644-0088입니다.

서울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 대상은 누구인가요?

수도권 지하철 무임승차 대상자 가운데 주민등록 기준으로 서울에 사는 분이 받을 수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장애인, 유공자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어르신 교통카드는 만 65세 이상 서울시 주민등록 내국인이 신청합니다. 모바일로 받으려면 본인 명의 스마트폰이 있어야 하고, Android 12 이상만 됩니다. 아이폰은 모바일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쉽게 말해, 서울에 주민등록이 있는 만 65세 이상이면 대상입니다. 주민등록 주소가 서울이 아니면 서울 카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 방법 3단계

주민센터나 신한은행에서 실물 카드를 받는 순서입니다. 처음 가시는 분도 이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1발급 대상인지, 어떤 카드를 받을지 확인합니다. 경로자는 신용·체크카드, 단순무임카드, 모바일 어르신교통카드 중에서 고릅니다.

2본인 신분증을 챙깁니다. 신용·체크카드는 은행 업무가 들어가므로 신한은행에서 직접 신청합니다.

3신한은행 영업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찾아가 신청합니다. 단순무임카드는 거주하는 동과 상관없이 서울시 안의 아무 동주민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발급을 원하면 스마트폰에서 모바일티머니 앱을 설치합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모바일티머니를 검색해 설치하세요.

어르신 교통카드 종류와 신청 장소

경로자가 고를 수 있는 카드는 세 가지입니다. 카드마다 신청 장소와 대리 신청 여부가 다릅니다.

신용·체크카드 — 신한은행 영업소에서 신청합니다. 대리 발급은 되지 않습니다.

단순무임카드 —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합니다. 새로 만들 때는 본인이 가야 하고, 다시 발급할 때는 대리 신청이 됩니다.

모바일 어르신교통카드 —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발급합니다.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을 태그해 탑니다.

모바일 발급은 월 3회까지 할 수 있습니다. 실물 우대 교통카드도 함께 발급받을 수 있어, 스마트폰이 불편하면 실물 카드를 고르면 됩니다.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으면 주민센터에서 단순무임카드를 받는 방법이 가장 쉽습니다.

발급 시기와 사용 가능한 때

신청 시기와 쓸 수 있는 때는 카드마다 다릅니다. 신용·체크카드는 받은 뒤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경로자 단순무임카드는 만 65세 생신 2개월 전부터 미리 신청할 수 있고, 생신이 지나면 카드가 활성화됩니다. 단순무임카드는 신청 후 약 3일이 지나야 쓸 수 있습니다. 오후 5시 전에 등록하면 다음 날 새벽에 정보가 내려가 대부분의 버스와 지하철은 다음 날부터 탈 수 있습니다. 일부 마을버스는 약 3일 뒤부터 쓸 수 있습니다.

가까운 주민센터나 관련 서비스를 함께 찾는다면 서울시 홈페이지 바로가기에서 시 전체 안내를 볼 수 있습니다.

같이 많이 찾는 사이트

교통카드를 알아보면서 함께 찾는 화면입니다.

수수료와 서류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지하철을 탈 때 본인 신분증이나 모바일 신분증을 지니세요. 무임 대상이 맞는지 확인받을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순무임카드를 잃어버리거나 망가져서 다시 발급받을 때는 수수료 3,000원이 붙습니다. 수수료를 기한 안에 내지 않으면 단순무임카드 사용이 정지됩니다.

신분증 — 신청할 때와 지하철을 탈 때 본인 확인용으로 필요합니다.

통장 사본 — 장애인과 유공자가 체크카드를 신청할 때만 필요합니다. 어르신 신청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지하철 무임 이용 방법과 요금

수도권 지하철은 무임으로 탑니다. 승하차 게이트 단말기에 카드를 대면 되고, 태그하면 "삑삑" 소리가 나서 일반 카드의 "삐" 소리와 구분됩니다.

버스·GTX·공항철도 직행은 요금이 붙습니다. 지하철은 무임, 버스는 유임입니다. 지하철을 탄 뒤 버스로 갈아타면 버스 요금 전액이 나오고 환승 할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탄 뒤 다시 버스를 타면 버스끼리는 환승 할인이 됩니다.

버스 요금은 신용카드는 나중에 결제되고, 체크카드와 단순무임카드는 티머니를 충전해 두어야 합니다.

카드 사용할 때 꼭 지킬 점

카드는 발급받은 본인만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넘기면 해당 구간 운임과 그 30배를 추징당하고, 빌려준 사람은 1년 동안 사용과 재발급이 제한됩니다.

잃어버리면 바로 주민센터나 신한은행에 신고하세요. 도난·분실된 카드가 남에게 쓰이면 발급이 1년간 제한됩니다. 단순무임카드의 충전 잔액은 분실하면 돌려받을 수 없으니 소액만 충전하는 것을 권합니다. 카드는 1인 1장만 발급되고, 같은 종류의 카드로 바꾸면 이전 카드의 무임 기능이 멈춥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르신 교통카드는 몇 세부터 받을 수 있나요?

A. 서울시 주민등록 내국인 만 65세 이상이 대상입니다. 단순무임카드는 만 65세 생신 2개월 전부터 미리 신청하고, 생신 이후에 쓸 수 있습니다.

Q. 아이폰으로도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나요?

A. 아이폰은 되지 않습니다. 모바일 발급은 본인 명의 Android 12 이상 스마트폰만 됩니다. 아이폰을 쓰신다면 주민센터에서 실물 카드를 받으세요.

Q. 대신 다른 사람이 가서 신청해도 되나요?

A. 신용·체크카드는 대리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단순무임카드는 처음 받을 때 본인이 가야 하고, 다시 발급받을 때는 대리 신청이 됩니다.

Q. 카드를 받으면 버스도 공짜인가요?

A. 아닙니다. 무임은 수도권 지하철에서만 됩니다. 버스·GTX·공항철도 직행은 요금이 붙습니다.

Q. 카드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A. 바로 주민센터나 신한은행에 신고하세요. 단순무임카드를 다시 발급받을 때는 수수료 3,000원이 붙습니다.

공식 근거 화면

아래 화면에서 카드 종류와 신청 장소, 이용 방법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안내 화면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안내 화면

서울시 다산콜센터 안내 화면

기준일 2026-10-28. 서울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 내용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 화면에서 확인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서울시와 관계없는 비공식 안내이며 실제 처리는 공식 화면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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