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는 기상청 날씨누리 첫 화면의 현재 날씨 칸과 시간별 예보 표에서 봅니다. 기온 옆 괄호 안의 숫자가 체감온도이고, 지역은 읍면동 단위로 고를 수 있습니다.
날씨누리는 기상청이 운영하는 날씨 정보 사이트입니다. 첫 화면 위쪽 메뉴에 특보·예보, 현재날씨, 위험기상, 수치일기도가 나란히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오늘 입고 나갈 옷을 정할 때는 기온 한 줄만 보지 말고 체감온도까지 같이 보시면 됩니다.
한눈에 보기
위쪽 메뉴특보·예보, 현재날씨, 위험기상, 수치일기도
현재 체감온도첫 화면 현재 날씨의 기온 옆 괄호
시간별 체감온도시간별 예보 표의 체감온도 칸
지역 고르기읍면동으로 선택, 현재위찾기
체감온도를 따로 계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역을 고르면 예보 표에 시각마다 기온과 체감온도가 함께 나옵니다.
우리 동네 값을 보려면 먼저 지역을 정해야 합니다. 첫 화면의 날씨 검색 칸에서 읍면동으로 선택을 누르면 동네 단위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1첫 화면에서 읍면동으로 선택을 누르고 시, 구, 동을 차례로 고릅니다.
2지금 서 있는 곳이 궁금하면 현재위찾기를 누릅니다.
3자주 보는 동네는 관심지역으로 두면 다음에 다시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 사는 분이 부산에 있는 자녀 집으로 가는 날이라면, 부산 동네를 골라 그날의 체감온도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시간별 예보 표는 시각, 날씨, 기온, 체감온도, 강수확률, 바람, 습도, 한파영향 순서로 칸이 나뉩니다. 같은 시각의 기온과 체감온도를 위아래로 비교하기 좋습니다.
표 위에서 3시간 간격과 1시간 간격 중에 고를 수 있고, 혼합 형태, 그래프 형태, 표 형태로 바꿔 볼 수도 있습니다. 숫자가 읽기 편한 분은 레이더 영상 바로가기처럼 눈으로 보는 화면과 함께 쓰셔도 좋습니다.
바람이 센 날은 기온보다 체감온도가 낮게 나오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그때가 두꺼운 겉옷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체감온도 계산기를 따로 열 필요는 없습니다. 날씨누리가 지역의 기온, 바람, 습도 관측값으로 체감온도를 함께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관측지점의 기온(체감), 바람, 습도, 일강수가 한 줄로 나오므로 내 위치와 가장 가까운 지점의 값을 그대로 읽으면 됩니다.
추운 날에는 시간별 예보 표의 한파영향 칸과 위쪽 위험기상 메뉴를 같이 보세요. 첫 화면에는 전국특보 발효 여부가 표시되고, 선택한 지역에 특보가 없으면 없다는 문구가 나옵니다.
특보는 특보·예보 메뉴에서도 이어서 봅니다. 하늘 상태가 궁금하면 위성 영상 바로가기에서 구름 움직임을 함께 보세요.
체감온도는 어디에서 보나요?
날씨누리 첫 화면의 현재 날씨에서 기온 옆 괄호가 체감온도입니다. 시간별 예보 표에는 체감온도 칸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 동네 체감온도를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읍면동으로 선택을 눌러 동네를 고르거나 현재위찾기를 누르면 됩니다.
체감온도를 직접 계산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예보 표에 시각마다 기온과 체감온도가 함께 나옵니다.
몇 시간 간격으로 볼 수 있나요?
시간별 예보 표에서 3시간 간격과 1시간 간격 중에 고릅니다.
체감온도와 같이 봐야 할 칸은 무엇인가요?
강수확률, 바람, 습도 칸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체감온도와 강수확률을 함께 보고 우산과 겉옷을 챙기세요.
날씨와 함께 자주 찾는 화면입니다.
기준일 2026-11-05. 체감온도 내용은 기상청 날씨누리 공식 홈페이지 화면에서 확인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기상청과 관계없는 비공식 안내이며 실제 처리는 공식 화면에서 진행됩니다.